221014 2022 여수시민의 날
- 날짜
- 2024.12.20
- 조회수
- 570
- 등록자
- 이영민
사랑하고 존경하는 여수시민 여러분, 경향 각지의 향우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여수시장 정기명입니다.
오늘은 우리 시의 희망찬 미래를 위해 시민들의 마음과 열정을 하나로 모으는 여수시민의 날입니다. 코로나19로 2년 동안 축소 개최해서 아쉬움이 컸었는데, 올해는 민선 8기 첫 시민의 날을 시민이 한데 어울려 화합하는 행사로 힘차게 출발할 수 있어 정말 기쁘고 감사합니다.
지난 100일 동안 여수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시민 여러분의 삶과 함께하면서 숨 가쁘게 달려왔습니다. 민선 8기 공약사항을 확정하고, 당정협의회 개최로 소통과 화합의 책임정치를 약속했습니다. 국비 확보를 위해 국회와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전폭적인 지원도 요청했습니다. 또한, 취임 이후 권역별 현장간담회, 다 부서 고충민원 현장상담, 시민을 찾아가는 ‘시장이 간다 여수 통통’을 운영해서 시장이 직접 시민 여러분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해결 방안을 마련하고자 힘쓰고 있습니다. 추석 전에 전 시민 일상회복지원금을 지급해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여수세계박람회 10주년 기념행사와 3년 만에 열린 여수거북선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시민의 긍지와 자부심을 높였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오늘날 우리 여수는 연간 1,300만 명이 찾는 국내 제1의 관광도시가 되었습니다. 민선 8기 여수시는 무한한 성장 잠재력을 가진 관광과 수산, 그리고 산업, 이 3개의 발전 축을 토대로 여수 100년 미래를 이끌 ‘남해안 거점도시 미항 여수’를 만들겠습니다. 여수를 둘러싸고 있는 여자만, 장수만, 가막만, 여수해만, 광양만, 이 5개의 만이 가진 고유의 특성을 잘 살려 콘텐츠를 개발하고 산업을 육성해 빛나는 여수만 르네상스 시대를 활짝 열겠습니다.
화합과 번영의 여수에서 시민의 삶이 더 나아지고 더 행복하게 만들겠습니다. 다양한 소통의 채널을 통해 시민의 뜻대로 시정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전남시청자미디어센터와 청년커뮤니티센터를 건립해 청소년과 청년들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겠습니다.
지속 가능한 관광으로 관광객과 시민이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교통 정체 해소를 위해 소호~죽림, 웅천~미평을 연결하는 순환형 교통체계를 구축하고, 도심권에 공영주차장을 확충해 주차 환경을 대폭 개선하겠습니다. 화태에서 백야를 잇는 4개 해상교량은 더욱 속도를 내서 고흥으로 연결되는 일레븐 브리지를 완성하고, 금오도 해상교량을 건설해 섬 지역 주민들의 접근성을 개선하겠습니다. 섬 관광을 활성화하고 챌린지파크와 화양지구 복합관광단지, 경도 해양관광단지를 조성해 ‘다시 찾는 여수’를 만들겠습니다.
여문지구 활성화와 율촌 배후도시 등 신규 택지개발을 추진하고, 도시가스가 없어 불편한 지역에 조기 공급해 살기 좋은 정주 환경을 조성해 가겠습니다.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과 여수산단 지역민 우선채용으로 지역인재 유출을 막고, 신성장 미래산업을 육성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내겠습니다. 해양수산 종합 빅데이터 구축과 여수 맞춤형 미래 스마트팜을 조성해서 해양과 수산, 농업이 함께 발전하는 산업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보편적 복지를 실현해 가겠습니다. 공공산후조리원과 달빛어린이 병원 운영, 어린이도서관 건립으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무엇보다도 어르신을 위한 무료 시내버스 운영과 장애인커뮤니티센터를 설치하겠습니다. 시립박물관과 시립미술관 건립을 추진하고, 문화예술재단을 추진해 문화예술의 탄탄한 생태계를 조성하고 도시의 품격을 높이겠습니다. 2050 탄소중립을 위해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묘도에 에코 에너지 허브 조성과 여수국가산단 대개조를 차질 없이 추진해 기후위기 대응력을 높여줄 산업구조 혁신을 이뤄 나가겠습니다.
박람회장 사후활용은 개발 방식을 조속히 확정하고, 국제전시컨벤션센터, 공공기관 유치 등 시민이 원하는 사후활용 계획이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의하겠습니다. 여순사건특별법의 토대 위에 명확한 진상규명으로 희생자와 유족의 명예를 회복시키고, 여순사건 평화공원을 최초 발생지이자 피해가 가장 컸던 우리 여수에 조성해 화합과 상생의 길로 갈 것입니다.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향우 여러분!
우리 여수는 전국 최초로 주민발의에 의한 3려 통합과 2012여수세계박람회를 성공 개최한 저력이 있습니다. 이제 민선 8기는 여수의 변화와 부흥을 이끌어 낼 '남해안 거점도시 미항여수'라는 비전 아래 위대한 도전 앞에 서 있습니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와 제33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를 반드시 유치해서 전 세계에 남해안과 여수를 알리겠습니다.
민선 8기 시정방침 첫 번째는 소통과 화합을 중시하는 열린 행정을 펼치는 것입니다. 시민 여러분이 힘이고, 시민 여러분이 미래입니다. 살기 좋은 여수, 시민이 행복한 여수를 만들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 그리고 힘찬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저와 여수시 공직자들은 오늘도 시민의 곁에서 모두가 꿈꾸는 도시, 여수의 희망찬 내일을 그려 나가겠습니다. 그 아름다운 여정에 시민 여러분께서도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우리 시의 희망찬 미래를 위해 시민들의 마음과 열정을 하나로 모으는 여수시민의 날입니다. 코로나19로 2년 동안 축소 개최해서 아쉬움이 컸었는데, 올해는 민선 8기 첫 시민의 날을 시민이 한데 어울려 화합하는 행사로 힘차게 출발할 수 있어 정말 기쁘고 감사합니다.
지난 100일 동안 여수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시민 여러분의 삶과 함께하면서 숨 가쁘게 달려왔습니다. 민선 8기 공약사항을 확정하고, 당정협의회 개최로 소통과 화합의 책임정치를 약속했습니다. 국비 확보를 위해 국회와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전폭적인 지원도 요청했습니다. 또한, 취임 이후 권역별 현장간담회, 다 부서 고충민원 현장상담, 시민을 찾아가는 ‘시장이 간다 여수 통통’을 운영해서 시장이 직접 시민 여러분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해결 방안을 마련하고자 힘쓰고 있습니다. 추석 전에 전 시민 일상회복지원금을 지급해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여수세계박람회 10주년 기념행사와 3년 만에 열린 여수거북선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시민의 긍지와 자부심을 높였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오늘날 우리 여수는 연간 1,300만 명이 찾는 국내 제1의 관광도시가 되었습니다. 민선 8기 여수시는 무한한 성장 잠재력을 가진 관광과 수산, 그리고 산업, 이 3개의 발전 축을 토대로 여수 100년 미래를 이끌 ‘남해안 거점도시 미항 여수’를 만들겠습니다. 여수를 둘러싸고 있는 여자만, 장수만, 가막만, 여수해만, 광양만, 이 5개의 만이 가진 고유의 특성을 잘 살려 콘텐츠를 개발하고 산업을 육성해 빛나는 여수만 르네상스 시대를 활짝 열겠습니다.
화합과 번영의 여수에서 시민의 삶이 더 나아지고 더 행복하게 만들겠습니다. 다양한 소통의 채널을 통해 시민의 뜻대로 시정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전남시청자미디어센터와 청년커뮤니티센터를 건립해 청소년과 청년들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겠습니다.
지속 가능한 관광으로 관광객과 시민이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교통 정체 해소를 위해 소호~죽림, 웅천~미평을 연결하는 순환형 교통체계를 구축하고, 도심권에 공영주차장을 확충해 주차 환경을 대폭 개선하겠습니다. 화태에서 백야를 잇는 4개 해상교량은 더욱 속도를 내서 고흥으로 연결되는 일레븐 브리지를 완성하고, 금오도 해상교량을 건설해 섬 지역 주민들의 접근성을 개선하겠습니다. 섬 관광을 활성화하고 챌린지파크와 화양지구 복합관광단지, 경도 해양관광단지를 조성해 ‘다시 찾는 여수’를 만들겠습니다.
여문지구 활성화와 율촌 배후도시 등 신규 택지개발을 추진하고, 도시가스가 없어 불편한 지역에 조기 공급해 살기 좋은 정주 환경을 조성해 가겠습니다.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과 여수산단 지역민 우선채용으로 지역인재 유출을 막고, 신성장 미래산업을 육성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내겠습니다. 해양수산 종합 빅데이터 구축과 여수 맞춤형 미래 스마트팜을 조성해서 해양과 수산, 농업이 함께 발전하는 산업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보편적 복지를 실현해 가겠습니다. 공공산후조리원과 달빛어린이 병원 운영, 어린이도서관 건립으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무엇보다도 어르신을 위한 무료 시내버스 운영과 장애인커뮤니티센터를 설치하겠습니다. 시립박물관과 시립미술관 건립을 추진하고, 문화예술재단을 추진해 문화예술의 탄탄한 생태계를 조성하고 도시의 품격을 높이겠습니다. 2050 탄소중립을 위해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묘도에 에코 에너지 허브 조성과 여수국가산단 대개조를 차질 없이 추진해 기후위기 대응력을 높여줄 산업구조 혁신을 이뤄 나가겠습니다.
박람회장 사후활용은 개발 방식을 조속히 확정하고, 국제전시컨벤션센터, 공공기관 유치 등 시민이 원하는 사후활용 계획이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의하겠습니다. 여순사건특별법의 토대 위에 명확한 진상규명으로 희생자와 유족의 명예를 회복시키고, 여순사건 평화공원을 최초 발생지이자 피해가 가장 컸던 우리 여수에 조성해 화합과 상생의 길로 갈 것입니다.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향우 여러분!
우리 여수는 전국 최초로 주민발의에 의한 3려 통합과 2012여수세계박람회를 성공 개최한 저력이 있습니다. 이제 민선 8기는 여수의 변화와 부흥을 이끌어 낼 '남해안 거점도시 미항여수'라는 비전 아래 위대한 도전 앞에 서 있습니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와 제33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를 반드시 유치해서 전 세계에 남해안과 여수를 알리겠습니다.
민선 8기 시정방침 첫 번째는 소통과 화합을 중시하는 열린 행정을 펼치는 것입니다. 시민 여러분이 힘이고, 시민 여러분이 미래입니다. 살기 좋은 여수, 시민이 행복한 여수를 만들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 그리고 힘찬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저와 여수시 공직자들은 오늘도 시민의 곁에서 모두가 꿈꾸는 도시, 여수의 희망찬 내일을 그려 나가겠습니다. 그 아름다운 여정에 시민 여러분께서도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