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015 한국노총 여수지부 노사민정근로자가족 한마음체육대회
- 날짜
- 2024.12.20
- 조회수
- 535
- 등록자
- 이영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2018년 이후 4년 만에 열린 행사입니다. 참으로 오랜만에 한국노총 근로자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셨습니다. 호랑산 아래 이곳은 경치도 좋고 상쾌한 공기마저 가을운동회하기에 딱 좋습니다. 거기에 여러분의 활기찬 모습을 뵈니 더욱 뿌듯하고 기쁩니다. 함께해 주셔서 모두 고맙습니다.
여수국가산단은 여수경제의 근간입니다. 여수를 먹여 살리는 산단 덕분에 우리 여수는 365개의 아름다운 섬과 여수밤바다는 물론,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있는 대한민국 대표 해양관광 휴양도시로 성장했습니다. 항상 감사드리며, 시에서도 일하기 좋은 환경과 기업 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산단을 생각하면 항상 안전이 걱정입니다. 시에서도 산단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사고가 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근로자분들이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산단 주변 환경도 정비해 나가겠습니다.
여러분께서도 남해안 거점도시 미항여수를 만들어 가는데 많은 관심을 갖고, 힘과 지혜를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오랜만에 만난 근로자 가족들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2018년 이후 4년 만에 열린 행사입니다. 참으로 오랜만에 한국노총 근로자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셨습니다. 호랑산 아래 이곳은 경치도 좋고 상쾌한 공기마저 가을운동회하기에 딱 좋습니다. 거기에 여러분의 활기찬 모습을 뵈니 더욱 뿌듯하고 기쁩니다. 함께해 주셔서 모두 고맙습니다.
여수국가산단은 여수경제의 근간입니다. 여수를 먹여 살리는 산단 덕분에 우리 여수는 365개의 아름다운 섬과 여수밤바다는 물론,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있는 대한민국 대표 해양관광 휴양도시로 성장했습니다. 항상 감사드리며, 시에서도 일하기 좋은 환경과 기업 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산단을 생각하면 항상 안전이 걱정입니다. 시에서도 산단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사고가 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근로자분들이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산단 주변 환경도 정비해 나가겠습니다.
여러분께서도 남해안 거점도시 미항여수를 만들어 가는데 많은 관심을 갖고, 힘과 지혜를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오랜만에 만난 근로자 가족들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