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129 여수시-남해군 자매결연 협약식
- 날짜
- 2024.12.20
- 조회수
- 663
- 등록자
- 이영민
정말 반갑습니다. 남해안 거점도시 미항여수를 찾아주신 남해군 관계자 여러분을 여수시민의 마음을 모아 뜨겁게 환영합니다.
오늘은 남해군과 우리 여수시가 자매의 연을 맺는 뜻깊은 날입니다. 지난해 여수-남해 해저터널 사업이 23년 만에 기재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는 순간 우리는 이미 한 가족이 되었습니다.
계획대로 해저터널이 개통되면 양 시‧군이 하나의 생활권을 이루고, 관광분야의 급격한 성장과 주민 삶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자매결연은 필연적이며, 상생발전과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첫걸음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큽니다.
오늘 자매결연을 계기로 공무원과 민간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행정, 경제, 교육, 문화, 체육 등 모든 분야에서 상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갈 것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여러분께서 남해군과 여수시가 빛나는 남해안 시대의 힘찬 미래를 열어나갈 수 있도록 마중물이 되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우리 시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 준비와 제33차 UN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남해안남중권 공동 유치를 목표로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여수는 물론 남해안이 세계로 도약할 기회가 될 이 두 사업이 꼭 성공할 수 있도록 여러분께서 힘을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남해군과 여수시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오늘은 남해군과 우리 여수시가 자매의 연을 맺는 뜻깊은 날입니다. 지난해 여수-남해 해저터널 사업이 23년 만에 기재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는 순간 우리는 이미 한 가족이 되었습니다.
계획대로 해저터널이 개통되면 양 시‧군이 하나의 생활권을 이루고, 관광분야의 급격한 성장과 주민 삶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자매결연은 필연적이며, 상생발전과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첫걸음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큽니다.
오늘 자매결연을 계기로 공무원과 민간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행정, 경제, 교육, 문화, 체육 등 모든 분야에서 상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갈 것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여러분께서 남해군과 여수시가 빛나는 남해안 시대의 힘찬 미래를 열어나갈 수 있도록 마중물이 되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우리 시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 준비와 제33차 UN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남해안남중권 공동 유치를 목표로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여수는 물론 남해안이 세계로 도약할 기회가 될 이 두 사업이 꼭 성공할 수 있도록 여러분께서 힘을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남해군과 여수시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