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001 2022년 지역아동센터 이용아동 한마당 행사
- 날짜
- 2024.12.20
- 조회수
- 486
- 등록자
- 이영민
가을이 무르익어가는 좋은 계절에 여수지역아동센터 이용아동 한마당 행사가 열리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3년간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 수업과 휴교가 반복되면서 힘든 시기를 겪었는데요, 지역아동센터가 우리 아이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주었습니다. 관심과 사랑으로 보살펴주신 종사자 여러분, 정말 고생 많으셨고, 감사드립니다.
시는 지역아동센터가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나가는 행복 거점이 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종사자 처우개선에도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센터를 이용하는 아이들과 학부모 여러분께서도 많이 와주셨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어떤 꿈을 꾸느냐, 그 꿈을 어떻게 지원해 주느냐에 따라 여수와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라집니다.
오늘 행사의 슬로건처럼 여러분의 꿈이 날개를 활짝 펼칠 수 있도록, 인재를 육성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교육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늘 마음껏 뛰고 서로를 격려하면서 마음과 정을 모으는 뜻깊은 시간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합니다. 환절기 건강에 유의하시고, 항상 행복하십시오. 고맙습니다.
지난 3년간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 수업과 휴교가 반복되면서 힘든 시기를 겪었는데요, 지역아동센터가 우리 아이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주었습니다. 관심과 사랑으로 보살펴주신 종사자 여러분, 정말 고생 많으셨고, 감사드립니다.
시는 지역아동센터가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나가는 행복 거점이 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종사자 처우개선에도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센터를 이용하는 아이들과 학부모 여러분께서도 많이 와주셨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어떤 꿈을 꾸느냐, 그 꿈을 어떻게 지원해 주느냐에 따라 여수와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라집니다.
오늘 행사의 슬로건처럼 여러분의 꿈이 날개를 활짝 펼칠 수 있도록, 인재를 육성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교육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늘 마음껏 뛰고 서로를 격려하면서 마음과 정을 모으는 뜻깊은 시간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합니다. 환절기 건강에 유의하시고, 항상 행복하십시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