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는 인구감소지역, 위기지역이다 규제완화와 적극행정만이 살길이다
- 날짜
- 2025.10.02
- 조회수
- 95
최근 여수시를 보면 정말 답답하고 심지어는 짜증이 난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세계박람회 이후 LF몰 입점 반대에서 시작한것들이 반대,반대만하다 지금은 전남 제2의 도시로 전락하고 (조만간 3위가 될듯하지만) 여수MBC도 순천으로 이전하여 지역을 대표하고 여수를 알리던 것들이 하나둘 지역을 떠나고 있습니다.
국가산단의 불황과 뒤늦은 구조개편에 지역의 인재들이 타지로 떠돌고 있는 실정입니다.
얼마전 수년전부터 지역민들이 원해왔던 개발행위 관련 경사도 완화와 표고제한 완화에 대하여 모 시의원들이 조례 개정을 다루다 흐지부지 되었습니다. 어떤이는 충분한 논의가 필요하다 하고 여수시는 30명 자체 공무원들이 회의를 해보니 반대한다고 했던거 같습니다.(저의 사고로는 공무원들이야 당연히 일들이 많아질거니 싫어할테지요)
여수시는 충분한 논의를 거쳐야 한다고 하지만 이후 얼마나 충분히 논의중인지 궁금합니다.
내가 이자리에 있는동안만 잠시잠깐 이 시간만 넘기면 된다는 공무원들의 인식이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마저 드는 상황입니다.
정부에서도 인구 감소지역이나 위기지역에는 경사도 완화와 표고 완화, 기타 규제를 완화할수 있도록 장려하고 있는 상황인데도
여수시는 그냥 지금까지 하던데로를 외칩니다.
타지역들은 인구 유출을 막기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으며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규제완화를 적극적으로 실행하고 있습니다.
과연 여수시장님을 비롯한 공무원들은 무슨 노력을 하고 있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정말 노력하는게 있으시다면 널리 홍보가 필요할것입니다. 저 같은 여수시민은 여수시가 무얼하는지 알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세계박람회 이후 LF몰 입점 반대에서 시작한것들이 반대,반대만하다 지금은 전남 제2의 도시로 전락하고 (조만간 3위가 될듯하지만) 여수MBC도 순천으로 이전하여 지역을 대표하고 여수를 알리던 것들이 하나둘 지역을 떠나고 있습니다.
국가산단의 불황과 뒤늦은 구조개편에 지역의 인재들이 타지로 떠돌고 있는 실정입니다.
얼마전 수년전부터 지역민들이 원해왔던 개발행위 관련 경사도 완화와 표고제한 완화에 대하여 모 시의원들이 조례 개정을 다루다 흐지부지 되었습니다. 어떤이는 충분한 논의가 필요하다 하고 여수시는 30명 자체 공무원들이 회의를 해보니 반대한다고 했던거 같습니다.(저의 사고로는 공무원들이야 당연히 일들이 많아질거니 싫어할테지요)
여수시는 충분한 논의를 거쳐야 한다고 하지만 이후 얼마나 충분히 논의중인지 궁금합니다.
내가 이자리에 있는동안만 잠시잠깐 이 시간만 넘기면 된다는 공무원들의 인식이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마저 드는 상황입니다.
정부에서도 인구 감소지역이나 위기지역에는 경사도 완화와 표고 완화, 기타 규제를 완화할수 있도록 장려하고 있는 상황인데도
여수시는 그냥 지금까지 하던데로를 외칩니다.
타지역들은 인구 유출을 막기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으며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규제완화를 적극적으로 실행하고 있습니다.
과연 여수시장님을 비롯한 공무원들은 무슨 노력을 하고 있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정말 노력하는게 있으시다면 널리 홍보가 필요할것입니다. 저 같은 여수시민은 여수시가 무얼하는지 알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