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행기사님을 칭찬합니다.
- 날짜
- 2026.01.07
- 조회수
- 12
2026.1.7(수) 오후 7시30분경 덕충아파트에서 여수공고 가는 산복도로로 집사람과 저녁운동을 가던중 동산동성당위길에서 1019번 마을버스가 멈춰서있어서 무슨 사고가 났나하고 가까이 가보니 기사님이 할머니 한분을 차에서 부춗하고 내려서 계단앞에까지 모시고 가는 광경을 목격했습니다.
계단 아래까지 부축해서 모시고 갈 려고 하기에 우리가 모시겠다고 하고 버스를 보냈습니다.
할머니는 저렇게 친절하고 착한 기사님을 처음봤다면서 칭찬을 하셨습니다.
버스기사님은 할머니에게도 저희에게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라고 하시고 터났습니다.
저의 집사람이 저런 착한 기사님을 칭찬코너에 올리라고 제안하고 일치된 마음으로 기사님의 선행사례를 적어봅니다.
2026년 적토마의 새해를 맞아 따뜻한 소식들이 많이 많이 전해지길 바랍니다.
감동적인 마음을 표현력이 부족해서 미미하게 전달될까 걱정됩니다.
계단 아래까지 부축해서 모시고 갈 려고 하기에 우리가 모시겠다고 하고 버스를 보냈습니다.
할머니는 저렇게 친절하고 착한 기사님을 처음봤다면서 칭찬을 하셨습니다.
버스기사님은 할머니에게도 저희에게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라고 하시고 터났습니다.
저의 집사람이 저런 착한 기사님을 칭찬코너에 올리라고 제안하고 일치된 마음으로 기사님의 선행사례를 적어봅니다.
2026년 적토마의 새해를 맞아 따뜻한 소식들이 많이 많이 전해지길 바랍니다.
감동적인 마음을 표현력이 부족해서 미미하게 전달될까 걱정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