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시내버스 "안전" 한가? (80번버스)
- 날짜
- 2025.04.06
- 조회수
- 248
- 등록자
- 김OO
- 등록자김OO
저희 오빠가 25년3월13일 저녁 22시35분경쯤에 대중교통 80번 시내버스를 탑승후, 좌측 맨뒤 바로앞 창가 안쪽자리에 착석후 웅천생태터널에서 부영3단지 방향 내리막길 좌회전 하는 과정에 튕겨져 나가 경추 척수 손상으로 인한 우측 손,다리 운동능력이 정상인의 20%미만인 (전치32주)진단으로 장애와 평생의 재활생활을 하며, 살아가야할지도 모르는 처지의 상황에 놓였습니다.
그런데 버스회사에서는 전혀 과실이 없다는 주장과, 정확한 수사를 위해 제가 cctv정보공개를 경찰서에
요청함에도 불구 하고 버스측에서는 경찰서에 전체 cctv영상이 아닌 일부만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적반하장’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시민이면 누구나 이용하는 대중교통버스가 이렇게 무책임한 행사권리를 주장하는 것이 누구를 위한 대중교통인지, 버스사측은 (여수시의 공영제)지원등에 따른 피해만을 고려 하는건 아닌지 자기들 익권만 챙기는
권리행사의 남용 아닌가 싶습니다.최소한의 버스측에서도 도의적 책임정도는 가져야 하지 않겠습니까?
눈뜨면 이용하는 대중교통 이제 저희 오빠는 그 마져도 이용 할수 없을련지 모르겠습니다.
이 일은 곧 나의 일이자 누구나 겪을수 있는 우리 여수시민의 일이라 생각이들어 너무도 암담하고 답답한 심정으로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여수시에 조속한 조치와 빠른조언,법률 자문 꼭 좀 상담요청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런데 버스회사에서는 전혀 과실이 없다는 주장과, 정확한 수사를 위해 제가 cctv정보공개를 경찰서에
요청함에도 불구 하고 버스측에서는 경찰서에 전체 cctv영상이 아닌 일부만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적반하장’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시민이면 누구나 이용하는 대중교통버스가 이렇게 무책임한 행사권리를 주장하는 것이 누구를 위한 대중교통인지, 버스사측은 (여수시의 공영제)지원등에 따른 피해만을 고려 하는건 아닌지 자기들 익권만 챙기는
권리행사의 남용 아닌가 싶습니다.최소한의 버스측에서도 도의적 책임정도는 가져야 하지 않겠습니까?
눈뜨면 이용하는 대중교통 이제 저희 오빠는 그 마져도 이용 할수 없을련지 모르겠습니다.
이 일은 곧 나의 일이자 누구나 겪을수 있는 우리 여수시민의 일이라 생각이들어 너무도 암담하고 답답한 심정으로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여수시에 조속한 조치와 빠른조언,법률 자문 꼭 좀 상담요청 부탁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