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장*훈 2026-03-24
출퇴근시각 도로 정체현상 해소방안 제안
-현황 및 문제점
여수산단 출퇴근 시각 교통정체현상 문제점 분석
출근시각(06:30~08:00), 퇴근시각(17:00~18:30) 의 대부분의 교차로 정체현상이 매일 지속되고 있습니다. (주말 예외)
문수교차로 / 미평11호광장교차로 / 둔덕3거리 /송현3거리 / 웅천생태터널앞 3거리 / 시청앞로타리 / 쌍봉4거리 / 도원4거리 / 석창4거리 / 이후
산단내 모든 교차로 에서 이뤄집니다.
(예: 퇴근시 석창사거리~쌍봉사거리~시청로타리 까지 파란불이 연달아 켜져 있지만 무용지물 인 현상, 반대편 차로는 텅 비어있는 현상 등)
-개선방안
1. 출퇴근 시간별 신호체계 변경방식 :
출근시간은 산단방향 진입신호시간을 늘리고, 시내권방향 진입신호시간을 줄이는 방식,
퇴근시간은 시내권방향 진입신호시간을 늘리고, 산단방향 진입신호시간을 줄이는 방식.
이와 관련한 모든 구역의 연동적용이 수반되어야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2. 도로 중앙분리(화단)면 없애고 가변차로 운영 방식(이후 1~2개차로 운영방식) :
쌍봉사거리~석창사거리 사이 중앙분리역할 하는 화단을 없애고 차선으로 활용하여 가변차로 방식 운영 (예시),
위 방법의 경우 출근시간대에는 오히려 '롯데캐미칼 첨단소재' 입구 앞 철로 굴다리에서 병목현상이 예상되어 효과가 없지만, 퇴근시간에는
원할한 운영이 기대 됩니다. 출근시간대 위 병목현상에 대해서는 별도의 방안이 마련되어야 하겠습니다.
3. 여수산단1로 (산단에서 율촌방면 진출로)는 합류하는 차량이 늘어나는 현상으로 이곳 역시 가변차로운영이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기대효과
정체현상 시 발생하는 차량엔진 공회전의 이산화탄소의 감소,
출퇴근 소요시간이 줄어듦에 따라 여가활용 시간이 늘어나며 그로인해 건강한 소비를 이끌어내는 효과.
출퇴근 소요시간이 줄어들면 통근버스 운행시간이 줄어들기 때문에 자가차량 운행이 다소 줄어드는 효과 기대.(개인적 의견)
도로 여건을 변경할 수 없더라도 신호체계 변경을 통해서 출퇴근 시간 정체현상이 어느정도 해소 된다면 여수시민의 생활의 질이 상승될거라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