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동해양공원에서 실수 아닌 사고 2탄
- 날짜
- 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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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담당자를 만나 우리 의사표현을 했고 담당자가 말하는 여수입장을 들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미흡점이 많아
퇴원수속 끝내고 여수를 떠나기 전에 시청을 찾았죠. 시청입구에서 담당자께 미흡점이 있어 시청에 들어가 하고싶은 말이 있다며 상담할 분을 연결해 달라는 전화를 했더니 할얘기 다했는데 무슨 할말이 있느냐며 귀찮다는 듯 회피를 했고 행정소송 아니더라도 차후에 다시 해결해야하니 그때 상황을 다시 반복하지 않도록 보고는 해달라는 부탁까지 했는데 시청에 들어가니 그상황을 전혀 모르더라구요
담당자는 본인이 자전거를 타는 사람이라며 애들도 평지에서 타다가 내리막이 재미있어서 낮은경사보행로로 온다며 동영상으로 봐서는 평길에서 일부러 계단으로 오다가 본인실수로 사고가 난거라는걸 확신하듯 말을했다.
최소한 계단과 보행로 사이를 구분짓는선이나 봉이라도 되어있었다면 이런 사고는 막을수 있지않겠냐는 말에 상상해서
말하면 안된다며 일축시키던 담당자. 시설은 나라에서 만들었고 여수는 단지 관리만 할뿐이라며 민원자체를 받아들이지
않는 담당자.. 공원은 2012년에 만들어진 이래 한번도 사고난적이 없다며 우리가 시설미흡점으로 안전불감증을 지적
해도 우리를 공갈사기에 돈이라도 뜯어낼냥 민원제기를 하는걸로 대처를 했다는게 불쾌합니다.
그공원은 입구가 넓어 어디로 든지 드나들수 있습니다. 보행로역시나 넓고 통제구역이라면 각각의 낮은경사보행로마다
통제구역임을 알리는 안내문구가 있어야하고 계단 가까이는 보호턱이 필요하며 계단과 보행로를 인시할수 있는 어떤실설물이 필수라는 걸 시에서 확인해야합니다. 여수가 관광도시로의 면모를 갖추기 위해 각기에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지만 큰 프로젝트도 중요하지만 생활속에 가장 밀접한곳에서의 안전마저도 소홀히 한다면 여짓껏 쌓아올린 여수의 위상에 먹칠하는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이번 휴가는 개인적으로 시간적으로도 손실이 크고 물직적으로도 피해를 야기한건 명확한 사실입니다. 사업상으로도 바로 해결하지 못해 대처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답니다. 사소한것에서 빚어진 이번사고가 나 아닌 또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시에서는 보완이 필요하다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