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모찌 본점(이순신장군 광장)의 바가지 요금을 고발합니다
- 날짜
- 2025.04.10
- 조회수
- 698
완전 사기당함.
딸기넣은 찹쌀떡 한개에 3,500원, 4,000원씩해서 깜짝놀람.그래도 유명하다해서 딱 두개 사서 먹어보니 어이가 없었음.
반죽도 물러터진 모찌안에 딸기한개 들어있고 물이 질질 흘러나옴.
더러운 가운입고 젊은 여자애들이 만들고 있던데
절대 사먹지마세요.
크기도 호두보다 좀더 클뿐이고 딸기 한알을 3,500원, 4,000원에 사먹는 느낌. 부아가 치밀었음.
아무 손님도 없는데 모찌 두개 주는데 10분은 걸림.
왜 시간을 질질끄는지 몰랐는데 후기 읽어보니
사람들 줄세워서 지나가는 사람이 줄서는 맛집처럼 보이려는 홍보수단으로 일부러 그런다고 하네요.
사기꾼 장사치가 따로 없네요
여수 이미지에 똥칠하는 이집을 시정해주세요
딸기넣은 찹쌀떡 한개에 3,500원, 4,000원씩해서 깜짝놀람.그래도 유명하다해서 딱 두개 사서 먹어보니 어이가 없었음.
반죽도 물러터진 모찌안에 딸기한개 들어있고 물이 질질 흘러나옴.
더러운 가운입고 젊은 여자애들이 만들고 있던데
절대 사먹지마세요.
크기도 호두보다 좀더 클뿐이고 딸기 한알을 3,500원, 4,000원에 사먹는 느낌. 부아가 치밀었음.
아무 손님도 없는데 모찌 두개 주는데 10분은 걸림.
왜 시간을 질질끄는지 몰랐는데 후기 읽어보니
사람들 줄세워서 지나가는 사람이 줄서는 맛집처럼 보이려는 홍보수단으로 일부러 그런다고 하네요.
사기꾼 장사치가 따로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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