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도 앞 유람선에서 밤마다 폭죽을 터트리는 행위 규제요청
- 날짜
- 20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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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2
저는 엑스포 인근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여름철이 되면, 밤 8시에서 9시 사이에 오동도 앞 유람선에서 거의 매일 폭죽 소리가 나서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어떤 날은 9시 이후에도 폭죽을 터뜨리며, 그 소리는 30분 이상 지속됩니다. 특히, 마리산에 소리가 반사되어 아파트들 사이에서 소음이 더욱 커져, 창문을 열어 놓으면 TV 소리조차 들리지 않을 정도입니다. 이에 대한 규제 조치를 요청드립니다. 온 나라가 물난리로 고통받고 있는 마당에 폭죽 소음이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