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과 보육정책팀 박상후 주무관님
- 날짜
- 2026.01.30
- 조회수
- 24
여성가족과 보육정책팀 박상후 주무관님
오랫동안 어린이집 행정업무관련으로 시청과 소통하면서 일해 왔습니다.
어린이집 관련으로 시청에 문의드릴일도 많고 협조를 구할 일도 많았는데
대부분 바쁜 업무중에서 저희보육팀 직원분들께서 잘 안내해 주셨습니다.
특별히 이번 박상후 주무관님은 그 중에서도 제가 경험한 많은 직원들 중에서도 최고가 아닌가 싶습니다.
바쁘다보니 놓치기 쉬운 보고기한에도 질책하기 보다는 성의껏 다시 안내해 주시고 조금 기다려 주시고
무엇보다도 인격적인 예의를 갖춰서 말씀해 주시는 걸 보고 저 뿐만 아니라 행정을 담당하는 저희 선생님께서도
마음이 따뜻해 지는 경험을 했다고 서로 이야기 했습니다.
말 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는 속담이 있는 것처럼
민원인도 행정인도 서로를 인격적으로 대하는 태도가 우리 사회정서에 자리잡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남깁니다.
오랫동안 어린이집 행정업무관련으로 시청과 소통하면서 일해 왔습니다.
어린이집 관련으로 시청에 문의드릴일도 많고 협조를 구할 일도 많았는데
대부분 바쁜 업무중에서 저희보육팀 직원분들께서 잘 안내해 주셨습니다.
특별히 이번 박상후 주무관님은 그 중에서도 제가 경험한 많은 직원들 중에서도 최고가 아닌가 싶습니다.
바쁘다보니 놓치기 쉬운 보고기한에도 질책하기 보다는 성의껏 다시 안내해 주시고 조금 기다려 주시고
무엇보다도 인격적인 예의를 갖춰서 말씀해 주시는 걸 보고 저 뿐만 아니라 행정을 담당하는 저희 선생님께서도
마음이 따뜻해 지는 경험을 했다고 서로 이야기 했습니다.
말 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는 속담이 있는 것처럼
민원인도 행정인도 서로를 인격적으로 대하는 태도가 우리 사회정서에 자리잡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남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