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덕동 주민센터 박수현님 칭찬
- 날짜
- 2026.05.04
- 조회수
- 29
칠십세가 다되어가는 주민 입니다.
둔덕동 주민센터 근무하는 박수현님을
칭찬을 하고자 합니다.
주민센터를 자주 찾는 편인데 출입문을 들어갈 때부터 나올 때까지 너무나 친절하게 업무는 그냥 짱으로 잘하고 사적인 일을 물어봐도 자기 부모님 처럼 상냥하게 가르쳐 주고 해결해주는 모습 그냥 넘어 갈수가 없어 칭찬 해주었으면 합니다.
요즈음 주민센터 찾는 사람이 많은데 너무 너무 친절하게 해주어서 저런 마음 생각을 가진 공무원이 많으면 많을수록 주민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주민센터를 이용하지 않을까 합니다.
고생하시는 대한민국 공무원 여러분 오늘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둔덕동 주민센터 근무하는 박수현님을
칭찬을 하고자 합니다.
주민센터를 자주 찾는 편인데 출입문을 들어갈 때부터 나올 때까지 너무나 친절하게 업무는 그냥 짱으로 잘하고 사적인 일을 물어봐도 자기 부모님 처럼 상냥하게 가르쳐 주고 해결해주는 모습 그냥 넘어 갈수가 없어 칭찬 해주었으면 합니다.
요즈음 주민센터 찾는 사람이 많은데 너무 너무 친절하게 해주어서 저런 마음 생각을 가진 공무원이 많으면 많을수록 주민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주민센터를 이용하지 않을까 합니다.
고생하시는 대한민국 공무원 여러분 오늘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