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에서 살고 싶어지네요 감사합니다
- 날짜
-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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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를 여행으로만 방문했는데 오늘은 행정처리일로 시청에 방문하게됐습니다 이르게 출발했지만 고속도로 공사등으로인해 11시58에 민원실에 도착하여 증여서류 검인 담당하셨던 직원분이 점심시간이 다되었는데도 개인 점심시간을 쪼개서 많은배려를 해주셨습니다 그분 성함은 모르지만 화장실쪽방향 취득세과 건너편 여성직원분 이였습니다 비단 업무를 빨리해주신것도 감사하지만 차분하게 응대해주셔서 순간 여수에 살고싶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여수예 대한 좋은 기억을 가지고 광주에 돌이갑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