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함께 만드는 나의 첫이야기"의 김은선 선생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날짜
- 2026.08.10
- 조회수
- 40
내나이 70이 넘어서, AI 가 무었인지도 모른채로 수업에 참가했습니다.새로운 것을 배워야 치매에 안걸린다는 두려움 때문이지요,
챗 지티피,제미나이,캔바사용법 등등 에대해 처음 으로 잘배웠습니다.
그리고 시를 쓴데 AI의 도움 을 받는법,
시를 창작하는 법,시의 이미지를 생성하는 기법,
그리고 시집을 만드는법,정말로 다양하고도 힘들고도 알찬 학습이었습니다.책을 만드는 과정 이었습니다.
낯설고 더딘 걸음에 몇 번이나 포기하고 싶었지만, 선생님은 누에 실뽑듯 한줄 한줄 정성을 주셨습니다
수업이 끝난 뒤에도 늦은 밤 카톡도, 귀찮아 않으시고 끝내 답해주시고(사생활에 지장을 너무 많이 드렸슴)
따라오지 못하는이에게는 걸음을 늦추어 다시 손을 내밀어 주었습니다
시집을 내지못한 사람 에겐 따로 시간을 내어서 지속 적인 도움 을 주셨습니다.
그 덕분에 나또한 평생에 처음 으로 시집을 펴낸 시인이 되었습니다, 이감격을 누가 알수있을 까요?
이것이 교육의 참 목표가 아닌가 싶네요.보람 ,긍지,자부심,자신감,신뢰의 회복 등등
선생님의 열정과 헌신 앞에 감사함니다. 휼륭한 스승이 드문 요즈음에 참으로 복된 인연 이었고 ,귀중한 수업이었습니다
김은선 선생님 항상 건강 하시고, 후학들을 위해서라도 그열정이 변치 않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항상 친절하게 지도 편달 해주신 정보라 선생님에게도 감사드립니다.
미래는 선진여수 .살기좋은 여수가 될줄로 믿어 마지않으며, 필을 놓습니다, 수강생 김동운 올림 2026.8.10
챗 지티피,제미나이,캔바사용법 등등 에대해 처음 으로 잘배웠습니다.
그리고 시를 쓴데 AI의 도움 을 받는법,
시를 창작하는 법,시의 이미지를 생성하는 기법,
그리고 시집을 만드는법,정말로 다양하고도 힘들고도 알찬 학습이었습니다.책을 만드는 과정 이었습니다.
낯설고 더딘 걸음에 몇 번이나 포기하고 싶었지만, 선생님은 누에 실뽑듯 한줄 한줄 정성을 주셨습니다
수업이 끝난 뒤에도 늦은 밤 카톡도, 귀찮아 않으시고 끝내 답해주시고(사생활에 지장을 너무 많이 드렸슴)
따라오지 못하는이에게는 걸음을 늦추어 다시 손을 내밀어 주었습니다
시집을 내지못한 사람 에겐 따로 시간을 내어서 지속 적인 도움 을 주셨습니다.
그 덕분에 나또한 평생에 처음 으로 시집을 펴낸 시인이 되었습니다, 이감격을 누가 알수있을 까요?
이것이 교육의 참 목표가 아닌가 싶네요.보람 ,긍지,자부심,자신감,신뢰의 회복 등등
선생님의 열정과 헌신 앞에 감사함니다. 휼륭한 스승이 드문 요즈음에 참으로 복된 인연 이었고 ,귀중한 수업이었습니다
김은선 선생님 항상 건강 하시고, 후학들을 위해서라도 그열정이 변치 않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항상 친절하게 지도 편달 해주신 정보라 선생님에게도 감사드립니다.
미래는 선진여수 .살기좋은 여수가 될줄로 믿어 마지않으며, 필을 놓습니다, 수강생 김동운 올림 2026.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