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8일 거북 공원에서 목숨을 구해주신 의인을 찾습니다.
- 날짜
- 2026.08.18
- 조회수
- 46
8월18일 오후 9시경
저는 운동 부족으로, 운동을 결심하고 거북 공원을 뛰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너무 무리한 나머지 저혈압으로 중간에 쓰러지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어떤 분께서 발견하셔서 의식 확인을 해주셨고, 상태가 나아질 때까지 옆에 계셔주셨습니다.
화장실에 모든 칸을 뒤져서, 물을 담을 수 있는 통을 구해서 물을 주셨고, 덕분에 벤치로 이동해 구급차를 부를 수 있었습니다.
119 구급대원께서 주신 포도당과 음료수로 저는 정신을 차릴 수 있었고, 그분께서는 너무나 감사하게도, 집까지 가셔서 물과 음료수를 들고 다시 올라와 저에게 건네 주셨습니다.
제가 너무 감사한 나머지 어떻게 하든, 성함과 연락처를 받아 사례를 하려고 했으나, 본인께서는 절대로 보상을 원해서 그런 것이 아니며, 시청 직원으로써 할 도리를 했다고 표현하셨습니다.
비록 경황이 없어서 어떤 고마우신 분인지 알 수 없었으나, 너무나 감사한 마음에 글을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꼭 뵐 수 있다면 감사 인사를 직접 전하고 싶습니다.
(여성분 이시고, 편한 복장이셨습니다)
저는 운동 부족으로, 운동을 결심하고 거북 공원을 뛰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너무 무리한 나머지 저혈압으로 중간에 쓰러지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어떤 분께서 발견하셔서 의식 확인을 해주셨고, 상태가 나아질 때까지 옆에 계셔주셨습니다.
화장실에 모든 칸을 뒤져서, 물을 담을 수 있는 통을 구해서 물을 주셨고, 덕분에 벤치로 이동해 구급차를 부를 수 있었습니다.
119 구급대원께서 주신 포도당과 음료수로 저는 정신을 차릴 수 있었고, 그분께서는 너무나 감사하게도, 집까지 가셔서 물과 음료수를 들고 다시 올라와 저에게 건네 주셨습니다.
제가 너무 감사한 나머지 어떻게 하든, 성함과 연락처를 받아 사례를 하려고 했으나, 본인께서는 절대로 보상을 원해서 그런 것이 아니며, 시청 직원으로써 할 도리를 했다고 표현하셨습니다.
비록 경황이 없어서 어떤 고마우신 분인지 알 수 없었으나, 너무나 감사한 마음에 글을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꼭 뵐 수 있다면 감사 인사를 직접 전하고 싶습니다.
(여성분 이시고, 편한 복장이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