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번 버스기사님 선행을 널리 알리고 싶어요.
- 날짜
- 2026.08.24
- 조회수
- 77
106번 젊은 기사님? 칭찬합니다.
여수 시내 광주은행정거장 오전 10시쯤 버스를 기다리다 목격했어요. 그래서 이름,연락처는 모르겠네요.
버스가 정차하더니 돌산시골에서 나오는 버스라
어르신들도 많고 짐도 바리바리하더라구요. 기사님이 내리셔서 하나하나 짐 다 내려주시고 웃는얼굴로 인사하고 다시 운전하는걸 목격했어요. 돌산길 구불구불 힘들고, 덥고, 지칠텐데 싫은 내색 안하고 선행하시는 모습에 마음이 뭉클했어요. 40년을 여수에서 살면서 이런 기사님은 처음이라
이런 글도 안쓰는데 처음으로 써봅니다
운행하면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을테고, 진상손님도 만날수 있고 많은 애로사항이 있겠지만 좋은마음 변치마시고, 건강챙기고 운행했으면 좋겠어요.그리고 혹시 만나시면 응원의 말씀 해주시먼 좋을것같아요!
여수 시내 광주은행정거장 오전 10시쯤 버스를 기다리다 목격했어요. 그래서 이름,연락처는 모르겠네요.
버스가 정차하더니 돌산시골에서 나오는 버스라
어르신들도 많고 짐도 바리바리하더라구요. 기사님이 내리셔서 하나하나 짐 다 내려주시고 웃는얼굴로 인사하고 다시 운전하는걸 목격했어요. 돌산길 구불구불 힘들고, 덥고, 지칠텐데 싫은 내색 안하고 선행하시는 모습에 마음이 뭉클했어요. 40년을 여수에서 살면서 이런 기사님은 처음이라
이런 글도 안쓰는데 처음으로 써봅니다
운행하면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을테고, 진상손님도 만날수 있고 많은 애로사항이 있겠지만 좋은마음 변치마시고, 건강챙기고 운행했으면 좋겠어요.그리고 혹시 만나시면 응원의 말씀 해주시먼 좋을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