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 버스 김승찬 기사님을 칭찬합니다
- 날짜
-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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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8월 14일 금요일 아침 어머니께서 2번 버스를 타시다가 아끼시던 양산을 정류장에 두고 버스에 오르셨습니다.
어머니께서는 무릎이 좋지 않아 버스를 타고 내리시는 것도 다른 분들보다 시간이 조금 더 걸리십니다. 더구나 아침 출근시간대라 기사님께서 바쁘셨을 텐데도 김승찬 기사님께서는 조금도 싫은 내색이나 재촉하는 기색 없이 어머니가 다시 내려 양산을 가져오실 때까지 기다려주셨다고 합니다.
어머니께서는 너무 감사해서 그 자리에서 꼭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으셨지만 운전하시는 데 방해가 될까 봐 제대로 말씀드리지 못한 것이 계속 마음에 걸리신다고 하셨습니다.
집에 오셔서도 “참 친절한 기사님을 만났다”며 너무 고맙고 기분이 좋았다고 몇 번이나 말씀하셨습니다.
바쁜 출근시간에도 몸이 불편한 어르신을 배려해 주신 2번 버스 김승찬 기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사님의 작은 배려가 어머니에게는 하루 종일 마음이 따뜻해지는 큰 친절이 되었습니다.
꼭 기사님께 감사한 마음이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머니께서는 무릎이 좋지 않아 버스를 타고 내리시는 것도 다른 분들보다 시간이 조금 더 걸리십니다. 더구나 아침 출근시간대라 기사님께서 바쁘셨을 텐데도 김승찬 기사님께서는 조금도 싫은 내색이나 재촉하는 기색 없이 어머니가 다시 내려 양산을 가져오실 때까지 기다려주셨다고 합니다.
어머니께서는 너무 감사해서 그 자리에서 꼭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으셨지만 운전하시는 데 방해가 될까 봐 제대로 말씀드리지 못한 것이 계속 마음에 걸리신다고 하셨습니다.
집에 오셔서도 “참 친절한 기사님을 만났다”며 너무 고맙고 기분이 좋았다고 몇 번이나 말씀하셨습니다.
바쁜 출근시간에도 몸이 불편한 어르신을 배려해 주신 2번 버스 김승찬 기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사님의 작은 배려가 어머니에게는 하루 종일 마음이 따뜻해지는 큰 친절이 되었습니다.
꼭 기사님께 감사한 마음이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