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천 평생학습관 직원분들과 박희분 회장님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 날짜
- 2026.08.31
- 조회수
- 18
안녕하세요. 웅천 평생학습관에서 수강 중인 여수 시민 임소미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우리 웅천 평생학습관 직원분들께 꼭 칭찬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지난 8월 28일에 있었던 특강과 힐링 원예 체험은 제게 너무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시에서 수강생들을 위해 마련해 주신 좋은 프로그램이거니 생각하며 참여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저희 난타 반 박희분 회장님을 통해 참으로 감동적인 사연을 전해 듣게 되었습니다. 평생학습관 부서 직원분들께서 받으신 귀한 인센티브를, 뜻을 모아 저희 수강생들을 위해 기꺼이 내어주셨다는 사실을요.
직원분들의 그 따뜻한 마음 씀씀이와 배려에 얼마나 가슴이 뭉클했는지 모릅니다. 여수 시민이자 수강생의 한 사람으로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베풀어 주신 그 귀한 정성을 제 마음속에 깊이 간직하겠습니다.
더불어, 자칫 모르고 지나칠 뻔했던 이런 훈훈한 미담을 알게 해 주시고 늘 수강생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박희분 회장님께도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고마움을 전합니다.
수강생들에게 잊지 못할 힐링의 시간을 선물해 주신 웅천 평생학습관 직원 여러분, 그리고 박희분 회장님! 늘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우리 웅천 평생학습관 직원분들께 꼭 칭찬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지난 8월 28일에 있었던 특강과 힐링 원예 체험은 제게 너무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시에서 수강생들을 위해 마련해 주신 좋은 프로그램이거니 생각하며 참여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저희 난타 반 박희분 회장님을 통해 참으로 감동적인 사연을 전해 듣게 되었습니다. 평생학습관 부서 직원분들께서 받으신 귀한 인센티브를, 뜻을 모아 저희 수강생들을 위해 기꺼이 내어주셨다는 사실을요.
직원분들의 그 따뜻한 마음 씀씀이와 배려에 얼마나 가슴이 뭉클했는지 모릅니다. 여수 시민이자 수강생의 한 사람으로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베풀어 주신 그 귀한 정성을 제 마음속에 깊이 간직하겠습니다.
더불어, 자칫 모르고 지나칠 뻔했던 이런 훈훈한 미담을 알게 해 주시고 늘 수강생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박희분 회장님께도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고마움을 전합니다.
수강생들에게 잊지 못할 힐링의 시간을 선물해 주신 웅천 평생학습관 직원 여러분, 그리고 박희분 회장님! 늘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