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평종합사회복지관 공익요원들 상사님
- 날짜
- 2026.10.12
- 조회수
- 3
미평종합사회복지관 프론트 안내 공익요원들과 그 위 상사님을 칭찬합니다.
장애인들이 점심 한끼를 기분 좋게 먹을 수 있도록 친절하며, 불쾌할 수도 있는 상황에서도 미소를 잃지 않고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저희 불찰입니다. 더 친절히 대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라고 고개를 숙입니다
요즘 세상에 늙고 병들고 약한 사람들에게 이렇게 고맙게 대하는 공무원들이 있다니 눈으로 보고도 믿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 뒤에 나타나신 흰웃옷의 남직원분은 되려 더 친절히 말씀드렸어야지, 사과드려, 라고 오히려 아름다운 청년들을 다그쳤습니다.
이런 아름다운 분들 덕분에 나면서 혹은 불의의 사고나 병으로 장애를 가지고 사회적 약자가 되신 분들도 오늘을 기쁘게 살아가고자 하는 용기와 희망을 얻습니다.
이분들의 선행에 걸맞는 칭찬이 꼭 있어서, 전국 뉴스에까지 나오는 미담어린 우리 미평종합사회복지관이 되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이 모든 것이 열심히 일하시는 시장님 취임 이후에 불고 있는 새 바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장님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장애인들이 점심 한끼를 기분 좋게 먹을 수 있도록 친절하며, 불쾌할 수도 있는 상황에서도 미소를 잃지 않고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저희 불찰입니다. 더 친절히 대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라고 고개를 숙입니다
요즘 세상에 늙고 병들고 약한 사람들에게 이렇게 고맙게 대하는 공무원들이 있다니 눈으로 보고도 믿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 뒤에 나타나신 흰웃옷의 남직원분은 되려 더 친절히 말씀드렸어야지, 사과드려, 라고 오히려 아름다운 청년들을 다그쳤습니다.
이런 아름다운 분들 덕분에 나면서 혹은 불의의 사고나 병으로 장애를 가지고 사회적 약자가 되신 분들도 오늘을 기쁘게 살아가고자 하는 용기와 희망을 얻습니다.
이분들의 선행에 걸맞는 칭찬이 꼭 있어서, 전국 뉴스에까지 나오는 미담어린 우리 미평종합사회복지관이 되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이 모든 것이 열심히 일하시는 시장님 취임 이후에 불고 있는 새 바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장님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