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내용 바로가기

메뉴열기

산/사찰

흥국사 십육나한도
주소흥국사길 160
전화번호061-685-5633
추천수추천 0 좋아요
시내버스정보 -

상세설명

나한(羅漢)은 최고의 깨달음(불교에서는 이를 '아라한과'라 함)을 얻은 성자(聖者)를 일컫는 말이다.

최고의 깨달음을 얻었으므로 응공(應供), 진리와 함께 한다 해서 응진(應眞), 더 이상 배울 것이 없다고 해서 무학(無學)이라고도 불리운 나한은 부처나 보살 못지 않게 공양받을 만한 위치에 있기 때문에 나한전 또는 수도승에 대한 신앙 형태를 나타내고 있어 응진전에 모셔진다.


흥국사 응진전 16나한탱화는 모두 6축으로 조성되어 있는데, 조선 시대 3대 불모(佛母 : 탱화와 같은 불화를 그리는 사람)인 의겸(義謙)의 작품이다.


1ㆍ3ㆍ5존자 탱은 존자 모두의 상호가 거룩하고 차분하며, 자세 또한 편안하게 묘사했다.

산수는 수묵(水墨)으로 간결하게 처리했는데, 색채도 잘 보존되어 불화 제작의 귀중한 자료이다.

왼쪽에 서서 오른쪽으로 향한 노안(老顔)의 가섭존자로부터 오른쪽으로 16나한 가운데 제1 빈두로바라타사(賓頭盧跋羅墮) 존자와 제3 가라가바리타사(痂라迦跋釐墮) 존자, 그리고 제5 라후라(諾矩羅) 존자가 등장하고 있는데, 라후라 존자는 여의주를 들고 용을 달래는 모습이고, 그 아래에는 동자가 醍湯을 받쳐들고 있다.


2ㆍ4ㆍ6 존자 탱화는 바위 속의 푸른 파초가 돋보이고, 7ㆍ9ㆍ11ㆍ13 존자를 그린 그림은 괴석과 고목의 표현이 흥미롭다.

8ㆍ10ㆍ12ㆍ14 존자 그림은 색채가 완화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으며, 15존자를 나타내고 있는 탱화는 아시다(阿氏多) 존자가 석굴 아래 웅크리고 있는 모습과 그 옆에 범천과 사자등이 이어져 있다.

16 존자(注茶半託迦탱화는 구름이 피어 오르는 바위 앞에서 합장한 모습이다. 이 외에도 사자(使者)에 대한 그림도 있다.


현재 십육나한도는 흥국사 의승수군 유물전시관에 전시되어 있다.

이용안내

관광지 이용안내
개방시기/휴무일 개방시간 : 00시~00시 /
이용요금 대인(2000) 청소년(1500) 소인(1000)
주차시설 주차요금 : 무료. /
유모차대여 없음
장애인시설 없음
외국어서비스 불가능
휠체어대여 불가능

부대시설/인접시설

검색결과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주변정보 (주변2km이내)

관련 여행코스

검색결과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 조회수 633,568

여수관광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