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순천·광양시 행정협의회, COP33 유치·섬박람회 성공에 힘 모아
- 날짜
- 2026.10.06
- 조회수
- 63
- 담당부서
- 시민소통담당관
- 연락처
- 061-659-3488
- 제42차 정기회의서 광양만권 공동 현안 7건 의결… 관광·산업·지역상생 협력
- 서영학 여수시장, “광양만권이 첨단산업·탄소중립 전환 중심지로 도약하길”
여수시(시장 서영학)가 2028년 제33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3) 대한민국 유치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을 위해 순천시·광양시와 뜻을 모았다.
서영학 여수시장은 지난 2일 순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여수‧순천‧광양시 행정협의회 제42차 정기회의에 참석해 손훈모 순천시장, 박성현 광양시장과 함께 광양만권 공동 현안을 논의하고, 7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여수시가 제안한 ‘COP33 대한민국 유치 및 남해안남중권 선(先) 지정 건의’에 따라, 3개 시는 COP33 유치를 국가 의제로 조속히 선언하고, 여수시를 포함한 남해안남중권을 개최 후보지로 우선 지정해 줄 것을 정부에 공동 건의하기로 했다.
또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박람회장을 찾아 섬과 바다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세 도시의 관광자원을 연계하는 ‘통합 관광체계 구축 용역 추진’도 의결했다.
서영학 여수시장은 “세 도시가 가진 각기 다른 관광의 특색을 모아 통합 체계를 구축하면 광양만권을 넘어 국내‧외 관광객을 끌어들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밖에도 ▲여수‧순천‧광양시 통합 관광체계 구축 용역 추진 ▲광양만권 RE100 미래첨단소재 국가산업단지 지정 및 광역 클러스터 구축 건의 ▲지역상생을 위한 시‧군‧구 재정지원 건의 등을 공동 현안으로 의결했다.
서영학 여수시장은 “우리 세 도시는 시민의 일상과 산업, 관광이 긴밀하게 연결된 하나의 생활권”이라며 “RE100 국가산단 조성과 COP33 유치에도 힘을 모아 광양만권이 첨단산업과 탄소중립 전환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입장권 사전 구매로 힘을 보태주신 순천시와 광양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한 달여 남은 기간, 더 많은 시민이 섬박람회장을 찾을 수 있도록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 서영학 여수시장, “광양만권이 첨단산업·탄소중립 전환 중심지로 도약하길”
여수시(시장 서영학)가 2028년 제33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3) 대한민국 유치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을 위해 순천시·광양시와 뜻을 모았다.
서영학 여수시장은 지난 2일 순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여수‧순천‧광양시 행정협의회 제42차 정기회의에 참석해 손훈모 순천시장, 박성현 광양시장과 함께 광양만권 공동 현안을 논의하고, 7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여수시가 제안한 ‘COP33 대한민국 유치 및 남해안남중권 선(先) 지정 건의’에 따라, 3개 시는 COP33 유치를 국가 의제로 조속히 선언하고, 여수시를 포함한 남해안남중권을 개최 후보지로 우선 지정해 줄 것을 정부에 공동 건의하기로 했다.
또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박람회장을 찾아 섬과 바다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세 도시의 관광자원을 연계하는 ‘통합 관광체계 구축 용역 추진’도 의결했다.
서영학 여수시장은 “세 도시가 가진 각기 다른 관광의 특색을 모아 통합 체계를 구축하면 광양만권을 넘어 국내‧외 관광객을 끌어들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밖에도 ▲여수‧순천‧광양시 통합 관광체계 구축 용역 추진 ▲광양만권 RE100 미래첨단소재 국가산업단지 지정 및 광역 클러스터 구축 건의 ▲지역상생을 위한 시‧군‧구 재정지원 건의 등을 공동 현안으로 의결했다.
서영학 여수시장은 “우리 세 도시는 시민의 일상과 산업, 관광이 긴밀하게 연결된 하나의 생활권”이라며 “RE100 국가산단 조성과 COP33 유치에도 힘을 모아 광양만권이 첨단산업과 탄소중립 전환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입장권 사전 구매로 힘을 보태주신 순천시와 광양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한 달여 남은 기간, 더 많은 시민이 섬박람회장을 찾을 수 있도록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