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차 JCOMM 여수 총회 5월 31일 성공적으로 폐막
- 날짜
- 2012.06.04
- 조회수
- 456
- 담당부서
- 공보담당관
- 세계해양기상 올림픽, 각국 해양관련 재해 및 해양기상 서비스 활동사항 보고
- 5월23일부터 31일까지 9일간, 해양기상 관련 국제적인 공동 대응 전략 마련
여수시는 지난달 23일 박람회 국제관 컨퍼런스 룸에서 아시아 최초로 개최된 세계해양기상 올림픽인 제4차 JCOMM(제이콤) 여수 총회가 31일 성공적으로 폐막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여수 총회는 54개국의 해양기상 분야 전문가 250여명의 대표단이 참석해 해양관련 재해, 관측 시스템, 기상관측 데이터 제공, 해양기상 서비스 등에 대한 각국의 활동을 보고하고 주요이슈에 대한 국제적인 공동대응 전략을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여수 총회 성공개최를 통해 세계 4대 미항 여수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 국가 위상과 여수시의 국제 도시 브랜드 가치를 제고했다.”고 밝혔다.
JCOMM은 세계기상기구(WMO)와 정부간해양학위원회(IOC)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해양학 및 해양기상 합동기술위원회 총회로서 4년마다 개최되는 해양기상 분야에서 가장 대표적인 국가 총회로 지금까지 개최 국가는 아이슬란드, 케나다, 모로코이며, 이번 제4차 여수 총회가 역대 대회 중 가장 큰 규모로 참가했다.
한편 제5차 JCOMM 총회는 WMO 본부인 스위스 제네바에서 2017년 개최될 예정이다.
기후환경과 국제회의팀장 정 귀 준 [061-690-76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