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범시민준비위, 거문도·추자도 자매결연 협약 체결
- 날짜
- 2026.05.20
- 조회수
- 135
- 담당부서
- 섬박람회지원과
- 연락처
- 061-659-5293
- 거문도 덕촌리·추자도 묵리 간 교류 협력 확대… 상생발전 기반 마련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범시민준비위원회(위원장 안규철)가 지난 15일부터 16일 제주시 추자면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추자도 섬 상생발전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거문도 덕촌리(대표 이춘광)와 추자도 묵리(대표 윤보선) 간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여수 거문도와 제주 추자도 간 상생 교류 기반을 마련하고 섬 지역 공동 발전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 협력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지역 축제 및 행사 상호 방문 ▲특산품 홍보 및 직거래 교류 ▲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 홍보 ▲주민 단체 간 우호 교류 확대 ▲섬 환경 정화 및 해양쓰레기 저감 활동 협력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 협력 등이다.
또한 양 지역은 앞으로 실무협의회를 지속 운영하며 섬 관광 활성화와 주민소득 증대 해양문화 교류 확대 등을 위한 협력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거문도 덕촌리 대표 이춘광 삼산면 이장협의회장은 “이번 교류 사업은 남해안과 제주권을 대표하는 섬 지역 간 문화‧관광‧특산품‧주민공동체 분야 등 교류 확대를 통해 섬의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추자도 묵리 대표 윤보선 이장은 “양 지역은 아름다운 해양 경관과 풍부한 수산자원, 독특한 섬 문화와 역사적 가치를 보유하고 있다”며 “향후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가능성이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안규철 위원장은 “추자도와 거문도의 교류 사업은 단순한 방문행사를 넘어 섬과 섬이 상생 발전하는 새로운 협력모델이 될 것”이라며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와 함께 대한민국 섬 가치 확산에 큰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범시민준비위원회는 완도군과 추자도 일원에서 지역 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 캠페인을 펼치며 성공 개최 분위기 확산에 힘을 보탰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범시민준비위원회(위원장 안규철)가 지난 15일부터 16일 제주시 추자면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추자도 섬 상생발전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거문도 덕촌리(대표 이춘광)와 추자도 묵리(대표 윤보선) 간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여수 거문도와 제주 추자도 간 상생 교류 기반을 마련하고 섬 지역 공동 발전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 협력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지역 축제 및 행사 상호 방문 ▲특산품 홍보 및 직거래 교류 ▲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 홍보 ▲주민 단체 간 우호 교류 확대 ▲섬 환경 정화 및 해양쓰레기 저감 활동 협력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 협력 등이다.
또한 양 지역은 앞으로 실무협의회를 지속 운영하며 섬 관광 활성화와 주민소득 증대 해양문화 교류 확대 등을 위한 협력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거문도 덕촌리 대표 이춘광 삼산면 이장협의회장은 “이번 교류 사업은 남해안과 제주권을 대표하는 섬 지역 간 문화‧관광‧특산품‧주민공동체 분야 등 교류 확대를 통해 섬의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추자도 묵리 대표 윤보선 이장은 “양 지역은 아름다운 해양 경관과 풍부한 수산자원, 독특한 섬 문화와 역사적 가치를 보유하고 있다”며 “향후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가능성이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안규철 위원장은 “추자도와 거문도의 교류 사업은 단순한 방문행사를 넘어 섬과 섬이 상생 발전하는 새로운 협력모델이 될 것”이라며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와 함께 대한민국 섬 가치 확산에 큰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범시민준비위원회는 완도군과 추자도 일원에서 지역 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 캠페인을 펼치며 성공 개최 분위기 확산에 힘을 보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