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폭염 취약 섬 지역 어르신 위한 ‘포근휴’ 홍보 나서
- 날짜
- 2026.07.03
- 조회수
- 33
- 담당부서
- 사회복지과
- 연락처
- 061-659-2164
- 남면 시작으로 삼산면·화정면 등 대상자 발굴… 안전한 여름나기 지원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오는 13일부터 6주간 관내 섬 지역에 거주하는 65세 이상의 온열질환이 우려되는 어르신들을 상대로 여수시 케어안심주택(중간집) ‘포근휴’ 단기거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포근휴는 ‘여수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냉방시설을 비롯해 안전손잡이와 안심벨, 자동심장충격기(AED) 등 낙상·화재 예방시설을 갖춘 안전한 돌봄 공간이다.
이번 모집은 교통과 의료 접근성이 낮고 폭염에 노출되기 쉬운 섬 지역 어르신들이 육지에서 병원 진료와 돌봄서비스를 함께 받으며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 1일 남면사무소에서 열린 이장회의에서 사업내용을 설명하고 대상자 발굴협조를 요청했으며, 남면을 시작으로 화정면과 삼산면 등 의료·돌봄 취약지역을 찾아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입주 기간은 7일 이내이며, 통합돌봄 대상자로 선정되면 최대 60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입주 기간에는 방문간호 서비스(1회)와 영양죽(밀키트), 건강관리용품 등을 지원해 어르신들의 건강 회복을 도울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여름은 기후변화로 인해 평년보다 심한 폭염이 우려되는 만큼, 주거와 의료여건이 취약한 섬 지역 어르신들이 포근휴를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전했다.
신청 및 자세한 문의는 각 면사무소 맞춤형복지팀 또는 여수시청 통합돌봄 담당 부서로 하면 된다.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오는 13일부터 6주간 관내 섬 지역에 거주하는 65세 이상의 온열질환이 우려되는 어르신들을 상대로 여수시 케어안심주택(중간집) ‘포근휴’ 단기거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포근휴는 ‘여수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냉방시설을 비롯해 안전손잡이와 안심벨, 자동심장충격기(AED) 등 낙상·화재 예방시설을 갖춘 안전한 돌봄 공간이다.
이번 모집은 교통과 의료 접근성이 낮고 폭염에 노출되기 쉬운 섬 지역 어르신들이 육지에서 병원 진료와 돌봄서비스를 함께 받으며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 1일 남면사무소에서 열린 이장회의에서 사업내용을 설명하고 대상자 발굴협조를 요청했으며, 남면을 시작으로 화정면과 삼산면 등 의료·돌봄 취약지역을 찾아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입주 기간은 7일 이내이며, 통합돌봄 대상자로 선정되면 최대 60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입주 기간에는 방문간호 서비스(1회)와 영양죽(밀키트), 건강관리용품 등을 지원해 어르신들의 건강 회복을 도울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여름은 기후변화로 인해 평년보다 심한 폭염이 우려되는 만큼, 주거와 의료여건이 취약한 섬 지역 어르신들이 포근휴를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전했다.
신청 및 자세한 문의는 각 면사무소 맞춤형복지팀 또는 여수시청 통합돌봄 담당 부서로 하면 된다.

